
농촌사회를 이끌어가는 후계세대로서 남녀 농업인 후계자들이 그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칠곡군연합회 산하에 각 읍면동 단위로 8개 읍면회가 조직되어 400여명의 회원이 농촌을 이끌어가는 주역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농업에서 '농업경영인'의 역할은 매우 중요한 위치에 있으면 우리농업의 근간이 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농업에 종사할 의욕이 있는 청장년을 적극 발굴, 육성하여 농업에 대한 적성과 능력을 높이고, 경영개선을 지원함으로써 우리농업의 중추적인 역활을 촉진시켜 유능한 미래농업 전문 농업경영 인력의 체계적 확보와 유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